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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머무는 기간 동안, 희승 집사님도 며칠간의 휴가를 낼 수 있어서 함께 밴프 국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의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산세와는 비교되는, 험준하고 위풍당당하며 때로는 위협적이기까지 한 캐나다 로키 산맥의 내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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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원 입구를 지나 산 속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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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골 마을 - 밴프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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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절경의 하나인 루이스 호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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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안개로 가득한 루이스 호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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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흐르는 루이스 호수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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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또 다른 풍경 - 머레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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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에 올라 내려다 본 마을 - 거대한 구름 기둥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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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정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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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를 산책하면서 둘이서 계속하여 여러 찬송을 불렀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때....

 

참 아름다워라...주님의 세계는...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

 

눈 앞에 펼쳐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피조세계를 조우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하는 감탄과 함께 이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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