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 내에는 다시 또 여러개의 공원이 있는데, 아래 사진들은 그 중에서 재스퍼 공원의 모습입니다.
차로 여러 시간을 가야 하는 먼 거리였지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광경을 바라보며 조금도 지루함 없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길을 가도 엽서의 풍경이...]

[길고 긴 호수를 따라 이동하는, 이름 모를 길]

[도로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야생의 동물들]
*사슴 외에 흑곰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멀레인 협곡 - 깊고 좁게 갈라진 땅 사이로 흐르는 폭포]

[신비한 풍경의 멀레인 호수 ]

[야생의 삶이 그대로 보존된 산책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