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압권은, "에머랄드 호수"였습니다.
앞에서 만났던 그 어떤 장소보다도 아름답고 장엄하여 총 6시간을 이 호숫가에 머물며 떠날 줄을 몰랐습니다.
진리교회 성도님들이 간절히 그리워지는 시간이기도 했고 이 아름다운 광경을 잊지 않게 위해 가슴 깊이 간직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도 엽서가 완성되는 풍경]

[이 벤치에 앉아서 위의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호수 주변의 들판]

[반대편 쪽에서 바라본 호수]

[발을 담그고 한참을 앉아 있었던 잔잔한 물가]

[오전에 들어간 호수에 어느덧 해가 기울기 시작하고...]

[에머랄드 보석과도 같이 아름다운 호수의 색깔]

이번 여행의 소개는 여기까지 입니다.
목사님의 강권하심에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그리운 희승 집사님의 모습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