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듯 밝았거늘..."
이 말씀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모습같질 않은지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그리스도의 구속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드디어 이 달콤한 꿀과 같은 것 말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달고 오묘한 꿀 같습니다. 조금 맛본 이 말씀이 이렇듯 황홀하고 온 영혼을 채우고도 남는 그러한 것일진대 조금이 아닌 맛을 볼때는 어떠하겠는지요!
하나님의 풍성한 자비와 은혜와 사랑의 꿀항아리에서 조금 마셨습니다. 그 항아리에서 나오는 꿀은 점점 더 달콤해질 것입니다. "묵상의 산에 오르는 것" 이 하나님의 은혜의 단맛을 조금씩 조금씩 더 맛을 보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그리스도의 피 , 그곳에 조금만 이라도 적시면 온 눈이 밝아지지 않은지요. 그리스도의 흘리신 그 피가 아주 조금 아주 조금만이라도 죄인의 영혼에 적셔진다면요.. 아주 조금이라도 그 피는 무한한 가치가 있기에 어두워진 영혼을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구원의 은혜, 그 사랑 만으로도 온 영혼은 그리스도를 온전히 사랑하게 되지 않은지요!
이스라엘 백성이 그 숲을 지나는 동안 꿀은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복음은 "모든 기력을 소생시키고 . 모든 것을 살리는 복음은 "우리의 지척에 있질 않은지요!. 그것을 먹는 일은 , 그 복음의 꿀을 맛보는 것은 누구도 금지 하지 않습니다...
가나안 땅에 꿀이 넘쳐 흘렀듯이 말씀의 꿀이 넘쳐 흐르고, 그것을 찍어 먹는 것을 누구도 금지 하지 않는 이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을 감사하며, 기쁨과 활력과 지혜를 주는 생명의 말씀을 매일 읽고 묵상하여 영적인 눈이 흐려지지 않도록 하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