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시편을 주신 것은
단지 읽고 묵상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주신 것이다."
- 발간사 서문 중에서 -

"하나님께서 시편을 주신 것은
단지 읽고 묵상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주신 것이다."
- 발간사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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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
| 625 | 설교의 양면, 모두가 필요함 1 | 이성일 | 201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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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성령만이 1 | 김욱겸 | 2016.08.21 |
| 622 | 칼빈의 시편 찬송가 - 36편 | 이지은 | 2016.08.18 |
| 621 | 2016년 말씀수련회를 마치며 3 | 이지은 | 2016.08.16 |
| 620 | 두 마음을 품은 자에 대한 경종 2 | 박관우 | 2016.08.10 |
| 619 | 스코트랜드 시편 찬송가 - 3장 | 이지은 | 2016.08.08 |
| 618 | Sermon-Outline4.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2 | 이지영 | 2016.08.08 |
| 617 | 청교도들은 나쁜 사람들이었는가? 1 | 이성일 | 2016.08.07 |
| 616 | Q32. 새 마음을 받는 것에 대해서 주님은 어떻게 말씀하세요? 1 | 이지은 | 2016.08.07 |
| 615 | 스코트랜드 시편 찬송가 - 1장 1 | 이지은 | 2016.08.07 |
| 614 | 인생의 중심 1 | 이성일 | 2016.08.07 |
| 613 | 아리마대 사람 요셉 2 | 우국향 | 2016.08.03 |
| 612 | 하나님의 신실하심 (미쁘심, faithfulness) (하나님의 도덕적 속성들 ) 3 | 이정인 | 2016.08.01 |
| » | 칼빈의 시편 찬송가 - 1편 1 | 이지은 | 2016.07.31 |
저도 참 좋아하는 찬송이네요. 시편 찬송이라 그런지 부르면서 하나님과, 지금은 천국에 있을 다윗을 비롯한 옛 성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성경에서만 읽었던, 일평생 믿음의 싸움을 마치고 이제는 안식하는 그들을, 언젠가는 반드시 볼 날이 있음이 참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요한계시록 7 : 9-10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