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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 22:05

고난 고난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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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고난 고난!

 
헨리 스미스 목사씀 (GraceGems 오늘의 묵상중)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으니 불꽃이 위로 날아 가는 것 같으니라." 욥기 5:7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시편 34:19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 요한복음 16:33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사도행전 14:22
 
goliath.jpg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
 
우리가 사는 여기는 천국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여기는 광야이다. 우리는 고난 하나가 지나가면 또 다른 것이 찾아 오는 것을 기대해야 한다. 다윗과 마찮가지이다.
먼저는 사자와 싸워야 했다.
그 다음 곰과
그 다음은 거인과
그 다음은 블레셋과
그 다음은 왕과!
 
같은 방식으로 성도들도
먼저는 가난과 싸워야 한다.
그 다음 질투와
그 다음 비방과
그 다음 질병과
그들은 휴식이 없는 노동자의 삶과 같다.
 
"내가 영원세계의 다른 편에서 살아갈 때, 고난이나 역경과 떨어져 본 적이 없었으며 형태만 계속 바뀌어 갔다. 모든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고난을 만들어 나갔다!"
(죠지 윗필드 목사)
 
"육신에 있을 동안에는 매일마다 새로운 고난을 기대하라. 매일 마다 우리를 슬프게 만드는 일들이 생겨난다. 아마도 그것들은 자신에 관한 것이나 가족들 친구들이 주는 슬픔의 일들이다. 그리고 우리의 몸은 매일마다 어딘가 아프다. 또한 매일의 일 가운데는 져야할 십자가와 실망이 뒤따른다." (매튜 헨리 목사)
 
"하나님께서는 이 삶 전체를 어떤 경주나 전투로 만드신 것이 분명하다. 안식이라는 상태, 더 이상 위험이 없고 경계할 필요가 없으며 싸우지 않아도 되는 때는 오직 영원 세계에서만 가능하다." (죠나단 에드워드 목사)
 
"오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매일의 십자가를 지고자 하는 결심을 세우십시오. 경고를 주는 것은 미리 무장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모든 역경을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로버트 머리 맥체인 목사)
 
"당신은 자신의 면류관을 쓰기 전에 역경과 십자가를 먼저 써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당신의 본성적 바램과는 상관없이 인생에 찾아올 것입니다. 십자가(Cross)는 반드시 건너야하는 건널목(Cross)입니다! 교회로 인해 생기는 고난이 있습니다. 가정으로 생기는 고난도 있고요 세상에서 일어나는 고난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괴물같은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역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이 크면 클수록 위로도 넘칠 것이며 필요한 힘도 함께 주시는 것입니다."
(윌리엄 티프타프트 목사)
  • 차우석 2016.09.18 23:22
    인생의 본질을 잘 설명해주는 글 같습니다. 윗글에 인용된 여러 목사님의 글들이 모두 귀하지만, 조지윗필드목사님과 조나단에드워드목사님의 글이 마음에 깊이 와 닿네요. 이번 필독서인 '헛된 것에 속지마라' 의 내용과 일목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 이창섭 2016.09.18 23:40
    고난에대한 묵상은 언제나 우리의 소망을 더욱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비내리는 고난의 밤이 지나간 후에 부활의 밝은 아침은 찾아온다.
    우리의 생애가 짧은 것일진대, 우리의 시련이라고 길어질리 없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였다(고전7:29)
    비록 십자가가 무겁다 하더라도 조금만 더 지고 가면 된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리가 없다."

    토마스 왓슨의 묵상중
    "고난에 대하여"
  • 임태희 2016.09.19 03:33
    '하지만 가장 괴물같은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역경입니다!' 이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
  • 박관우 2016.09.19 23:03
    대박 !
  • 이희승 2016.09.25 04:50
    글을 읽고 난후 찬송가 535장을 찾아 불러습니다. 제목분류표에 "소망"이라고 적혀있네요. 이곳은 가을이 깊어가고 혼자산책길에 생각했던 부분인데 메튜헨리목사의 글이 제 마음을 잘 정리해 주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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