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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 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삼상 17:51)

 

매튜 헨리는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장차 다윗의 자손이 사탄과 모든 어둠의 권세들을 이길 것에 대한, 그리고 우리도 그를 통해 승리자가 될 것에 대한 예표였다"고 합니다.

 

우리도 매일의 일상에서 우리를 두렵게 만들고 믿음을 잃게 만드는 골리앗처럼 느껴지는 상황들과 맞닥뜨려질 때마다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음을 잊지 말고 용기를 내어야 할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것을 보고 사기가 충천하여 함성을 지르며 블레셋을 성문까지 쫓아갔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리도 승리의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의 영적인 전투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히 2:1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 2:15)

  • 차우석 2016.09.25 22:22
    이번 성경공부에서 저희 조의 한 자매님께서 다음과 같이 나누는 말씀에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골리앗은 우리에게 닥쳐오는 '압도적으로 다가오는 어려움과 시험'을 떠오르게 한다. 그러할 때 낙심하지말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그 시험을 이겨내는 교훈을 주고 있다."

    '완전 무장을 한 3m에 육박한 전사' 앞에 '돌멩이 몇개를 쥔 어린 목동'이 대면한 것과 같은 상황... 절대 승산이 없는 전투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이겨냈던 것 처럼.. 우리에게 수시로 다가오는 '압도적인 어려움들'속에 낙담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라는.. 그리고, 그 곳에 이길 길이 있다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그 속에 있다는 교훈이 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한미선 2016.09.26 05:36
    <p> 믿음안에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골리앗이 단숨에 쓰러진 것을 보며 인생이 그 든든히 선 때도 허사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세상의 갑옷을 모두 입은 그가 순식간에 쓰러지고 사라졌습니다.. 결코 그 옷으로는 쓰러질 수가 없었을 것인데 말이지요...   또한  다윗이 사울의 갑옷을 입고 익숙치 않은 것을 보며 성도도 익숙치 않은 것들에 대해 과감히 벗어버릴 수 있어야 하겠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하라고 유혹이 오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의 옷과 방식에 맞지 않는 그들의 익숙함을 따르지 않는 익숙함 ..또한 배운 것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마음이 늘 갖춰지도록 힘써야겠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p>
  • 이지은 2016.09.26 13:31
    인간의 경지를 벗어난 듯 확고한 다윗의 믿음과 용기는 어떻게 가능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아마도 광활한 들판에서 벌어지는 매일 매일의 험난하고 외로운 싸움 가운데서 실제적인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한 과정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일상적인 안락한 삶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은 우리를 고난과 역경 가운데 두심으로써 스스로의 연약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하시고 겸손함을 통해서 배우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든 믿음의 선진들,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이들은 공통적으로 광야 생활 또는 수감자/도망자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을 부인하는 법을 배웠으리라는 생각에 이르니, 일상에 주어지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은 도망치고 회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훈련 교재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라고 했던 바울의 신앙을 따라, 끈임없이 모양새를 바꾸어 나타나는 어려움들에 좀 더 큰 믿음을 가지고 맞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에 대한 의존을 벗어 버리고 다윗과 같은 믿음의 방법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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