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빛에 다니며 시 89:15
이 말씀만으로도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즐거운 소리"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아닌 , 육신의 귀를 즐겁게 하는 소리가 아닌.. 오직 내 귀에만 내영혼에만 즐거운 소리입니다..
이 즐거운 소리 ,,, 주의 말씀이며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하신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의 소리입니다.... 이 즐거운 소리에는 단조도 있습니다.. . 복음의 즐거운 소리안에는 우리가 모두 죄인으로 죽음만을 남겨놓은 형벌만이 남아있는 쓰라진 존재인것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이 즐거운 소리안에 이것때문 더 즐거운 소리가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단조의 쓰라린 선율인 죄인된 것이 즐거운 소리에 기초가 됩니다...
참으로 우리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복되지 않습니까!.. 여호와의 은혜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날마다 즐거운 우리들기에 말이지요!
이 즐거운 소리에 힘을 얻고 더 얻습니다... 주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빛으로 우리들이 살아갑니다..
그리고 즐거운 소리가 더 즐거운 것은 이것은 끊이지 않고 흐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일 새롭게 영원히 흐르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며, 잠시 곰곰히 생각했던 말씀이었는데 미선집사님의 글이 무척 반갑네요~
'유복한 자' - 이 표현을 들으면 참 풍성하고 여유가 있는 사람을 생각하게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소리- 즉 복음'을 아는 백성이야 말로 진리의 책인 성경에서는 참으로 유복한 자로 가리키고 있는 것을 되새겨 보게 됩니다. 사실 성경에서는 복음과 무관한 모든 사람은 복과는 무관한 사람으로, 매우 비참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성공과 인기를 누리는 사람이라도 말이지요.. 세상의 안목과는 전혀 맞지 않는 메시지이지요.. 믿음으로 , 영적 안목으로 이 참된 복을 풍족히 마음으로 누려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참된 복이 완전히 실현되는 그 날을 사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