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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12월 20일에 있었던 성탄축하 예배에서는 진리교회 성도들 모두 함께 헨델의 할렐루야를 불렀었습니다.

 

쉽지 않은 곡으로 따라 부르기에 쉽지 않았지만, 모두가 벅찬 마음으로 할렐루야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 곡은 헨델의 메시야 중의 한 곡으로,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과 부활, 승천,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할렐루야.JPG

 

 

 

헨델의 메시야는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시작하는 시점에는 꼭 한번 듣게 되는 곡인데, 아래는 킹스 칼리지의 연주입니다.

이 노래를 듣거나 부르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크신 위엄과 영광, 그리고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의 보좌를 연상하게 됩니다.

또한, 장차 천국에서 온전케된 성도의 무리들이 부르는 찬송의 장면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히 12:22-23)

 

 

 

 

[킹스 칼리지가 연주하는 헬델의 메시야 중에서 "할렐루야" 코러스]

 

 

*

 

헨델의 메시야 - 전곡을 들으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2016년 5월 게시글)

 

 

  • 차우석 2016.12.30 22:12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이번 성탄절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에 맴돌았습니다. 주님의 재림 후, 마지막 만물이 회복된 후 결점(죄의) 없는 웅장한 찬송의 노래가 헨델의 메시야처럼 울려퍼지게 될 그 날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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