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탄 예배의 설교는 구약에 예언된데로 베들레헴에 가장 낮고 천한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에 관한 메세지였습니다.
피조물의 팔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가장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신비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존재인 우리가 구원의 은혜로 부요케 하시기 위함이라는 설교 말씀이 마음에 깊이 울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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