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경 공부에서 다윗은 "왕이 될 것이다"라는 확실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그가"사울의 손에 필경 죽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커다란 불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이처럼 확실한 약속을 받았는데 어려움에 처할지언정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하질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처럼 큰 확신의 말씀 "훗날 왕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큰 약속의 확신의 말씀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윗에게 주신 "왕이 될 것"과 같은 확실한 말씀을 찾을 수 있습니다...그 확실한 말씀은 성경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의 말씀이 그것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윗이 오랜 시련으로 믿음이 약하여져 그리하였을 수 있다고는 하나 "왕이 될 것"이라는 약속은 그의 고난의 삶에서 위로와 힘이 되었어야 하는 말씀이지 않겠는지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언제나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고 변하는 것은 우리들의 믿음, 연약함이라는 사실도 배웁니다.
우리가 든든히 서 있는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인 것과 은혜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또한 배웁니다...
든든한 약속, 확실한 약속 그 약속의 말씀을 붙드는 것은 결국 우리들의 믿음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라는 기도는 얼마나 큰 기도인지를 깨닫습니다...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이 땅을 지나갈때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히 6:17-20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니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