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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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플라벨/청교도 신앙사

 

- 하나님의 은혜에는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적용이라는 신비로운 방식이 있습니다.
"19세기 선교사들의 가방에는 바로 이책「은혜의 방식」이 들어 있었다."

이 책을 읽을 독자 여러분,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한 가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여하는 일을 가장 확실하게 해두는

 것입니다. 일단 그렇게만 되면, 여러분은 광풍을 만나도 대담한 표정으로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 너희 고통이나 곤란이나 손실이나 시련이나 옥에 갇히는 일이나 죽음이여, 올 테면 와보라. 

나는 너희를 대비하여 준비하였노라. 너희가 아무리 악하게 굴어도 내게 조금도 해를 끼칠 수 없도다. 

바람아, 불 테면 불어라. 벼락아, 칠 테면 쳐 보아라. 비와 우박이여, 너희가 아무리 세차게 나를 후려친다고 한들 

내 머리위에 좋은 지붕이 있고 나를 위하여 평온한 거처가 준비되어 있구나."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중에서

   
역자서문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part 1 
1장 은혜의 방편
2장 그리스도와의 연합
3장 복음사역
4장 영혼을 향하신 성령의 역사
5장 그리스도를 적용하시는 성령의 역사
6장 믿음의 행사
7장 믿음이 적용
8장 그리스도와 교제케 하시는 성령

part 2
9장 그리스도의 초청
10장 영혼의 의사
11장 그리스도의 긍휼
12장 그리스도의 호칭으로부터 이끌어 낸 일반적 권면
13장 열방의 보배
14장 영광의 주
15장 이스라엘의 위로
16장 죄사함
17장 그리스도의 구속 안에서 우리를 받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택
18장 값 주고 사신 자유
19장 피로써 우리를 하나님께 화목하고 알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20장 하나님의 율법의 효력(1)
21장 하나님의 율법의 효력(2)
22장 하나님의 가르치심(1)
23장 하나님의 가르치심(2)
24장 성령의 내주하심
25장 새로운 창조(1)
26장 새로운 창조(2)
27장 죄 죽이기
28장 죄 죽이기의 실제와 적용
29장 그리스도를 본받아
30장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하는 이유
31장 영적 사망의 상태와 그 비참
32장 정죄 당한 불신자들의 지위에서 얻는 교훈
33장 복음에 비추어 본 불신앙의 극악성
34장 사탄의 계략
35장 영원히 살겠는냐 영원히 사망하겠느냐
  
존 플라벨

존 플라벨(John Flavel, 1628~1691)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자신의 피와 살로써 증거할 수 있었던 최고의 적임자였다. 

그는 청교도로서 한때는 목사직에서 파면당하여 교회 강단에 설 수 없어서 숲속에서, 벌판에서 소수의 무리들을 향해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핍박을 받는 가운데, 고난 중에 임하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섭리를 맛볼 수 있었다. 

플라벨과 동시대인인 영국의 왕당파 역사가인 우드(Wood)조차도 “플라벨은 존 오웬이나 리처드 백스터보다도 더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렸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플라벨의 친구였던 존 갤핀(John Galpine)은 자신의

 플라벨 회고록에서 그의 세 가지 특성, 즉 근면성, 복음전도의 열정, 자상한 성품에 주목했다. 플라벨은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1820년, 그의 글들을 모아 모두 여섯 권으로 된 전집이 간행되기도 했다. 그는 이론보다 실천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실천을 강조한 그의 책은 영혼을 고치는 의사로서 그가 지닌 탁월한 역량을 잘 보여준다. 이 책 《하나님의 섭리》는 

1678년에 초판 발행되었다. 발행된 지 300여 년이나 흘렀지만 ‘섭리’에 대해서, 이 책 이상 탁월한 책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종합적으로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적용에 뛰어나다. 플라벨은 하나님의 섭리를 다루면서 이론적인 강론을

 늘어놓는 듯한 태도를 취하지 않았다. 그는 온 마음을 기울여 감동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역설했다. 

그의 주장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는 섭리를 체험한 자신의 경험과 교회사(敎會史)에서 발견되는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한다. 이 책이 당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크신 복을 세어보게 하여 세상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더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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