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 5:8
저는 산상수훈 가운데서 이 부분이 가장 좋습니다... 참으로 감동스럽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얼마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정결해진다는 것, 심령이 정결케 되어 깨끗한 마음을 소유하게 된 것에 대한 것, 죄인이 하나님을 볼 수 없듯이 반대로 깨끗한 심령은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었지 않습니까! 처음으로 살아계시고 존귀하시며, 영원 무궁하신, 자비와 은혜가 넘치는 하나님을 만나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비로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참으로 우리를, 우리 죄인을, 더럽고 추한 그리고 정죄 받아 영원한 형벌을 받은 우리를 하나님에게로 이끄시는 말할 수 없는 은총이지 않은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특권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 ... 이 짧은 문장처럼 참된 기독교인을 규정하는 표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세상(기타 종교)의 모든 선을 추구하려는 노력들이 근본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청결케 하지 못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다시금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풍성한 대속의 은혜만이 죄인의 영혼에 참된 평안 이라는 것, 이 진리가 우리를 믿음의 소망가운데 살아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