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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1)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 하셨느니라

..외치라..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고치시러, 치유하시러, 위로하시러 이 땅에 오셨다고 합니다.

도저히 저의 힘으로 감당치 못하는 그 죄악을 위해 ...말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제 자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그 힘을 반사해 다른 이를 위로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의 죄악과 나약함과 안일함과 완악함을 헐뜯는 자, 욕하는 자, 비난하는 자가 아니라, 그런 죄악을 같이 덮어쓴 제 육체 또한 풀이니... 함께 안타까워하며 애통해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하는 것임을 심령 깊이 아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소산을 얻기 힘든 광야와 같고, 앞길을 다 알 수 없는 사막과 같은 이 땅에서 ,나와 내 이웃이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함께 얻어 누리며 사는 그 삶을 ..지금 이 순간 살아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눈이 트여 내 죄악과 세상의 관영한 죄악이 높다란 산과 같고, 험하고 평탄치 못함에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그 영적인 눈을 트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며, 그 높은 산을 낮게, 험한 것이 고르고 평탄하게 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소망할 수 있는데까지 나아가야 할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직 하나님만이 그렇게 해주실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진정 감사 찬송드리며 하나님의 능력을 믿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너무나도 신기하고..놀랍고..그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 육신과 이 땅은 곧 썩어질 것이요, 이미 우리 심령 속에 함께하시고 이 땅을 주관하시는 분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그 때에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그 날을... 고대하는 마음을 항상 깊이 되새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의 헛된 것들은 마른 풀같이 다 불살라 없어지고, 하나님께 합당한 예물만이 남게 될 때에, 과연 저의 어떠한 부분이 남게될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모든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 이상씩 주셨다고 .. 아무리 능력없다 보이는 자에게도 하나는 주셨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여질 수 있을지 연구하고 묵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항상 간구하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떠한 계획하심과 기대하심이 있으신지..밝히 알아 하나님께 유익한 종..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무리 무엇을 한들.. 그것은 저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임을 항상 기억하며, 선을 행하고자 하는 그 자체도 오직 선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항상 잊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며 말씀으로 제 자신을 쳐.. 낮고 겸손하고 온유한 심령을 받아 살 수 있길 오늘도 기도하고 내일도 기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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