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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주일 오후 예배 시간 창조 사역에 관한 말씀을 들을때 "태초에"란 말씀이 하나님의 큰 영광을 드러내게 합니다. 

 

 "태초에"란 말씀이 하나님의 영원성을  인생의 참 의미를 모두 보여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태초에"란 말씀은 "창조 된 시점"이라는 말씀은, 그 전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이미 존재하시고 계시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저는 말이지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지 않은지요...영원함을 느끼게 하여 줍니다...창세 전에 우리를 선택하셨다는 말씀이 바로 이것이지 않은지요!

 

  "태초에"라는 말은 지금까지 무수한 시간이 흐른 것이지만 영원한 것에 영원하신 하나님에 비해 너무도 짧은 것이라는 것과

태초에 시작되고 만들어진 모든 것은 모두 사라질 것이라는 것도 함께요..

 

이 시간 안에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 하나님의 지극히 큰 은혜의 자비를  충만히 나타내셨다는 것과,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드러내시었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참 삶의 존재 목적을 그 지으신 자를 알고 순종하며 사는 삶을 깨닫게 합니다.. 

 

태초부터  흘러온 거대한 기간이 한낱 점에 불과한 시간 밖에 안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우리라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영원 영원 무궁함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태초에"라는 말씀안에서 깨닫게하여 줍니다..

  • 차우석 2019.01.14 21:51
    저도 오후 예배중 창조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경이감을 느꼈습니다. 청소년 때에 우주의 존재에 대하여 읽고 듣게 되며, 시간의 시작, 우주적 공간의 거대함을 상상하며-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알 수 없는 공허감에 빠져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시간의 처음 시간 전에도 시간이 있었을 것이고, 우주의 끝에도 그 끝자락에는 또 다른 공간이 있을 거라는 사색은 결국 이 세상과 우리의 존재는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라는 결론에 빠졌던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되며 그 모든 것이 얽힌 실타래가 풀리듯 다 풀리게 되며 감격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는 말씀은 그 존재론적인 모든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임태희 2019.01.15 22:35
    며칠 미세먼지로 회색 빛이었던 하늘이 다시 조금 맑아지니까 새삼 매일 숨쉬는 공기도 매번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보시기에 심히 아름다웠던 이 우주 만물이 인간의 죄로 오염되고 고통하는 현실이 너무 아쉽지만, 섭리로 다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소망을 가지게됩니다.
  • 박민정 2019.01.16 10:09
    저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보고 기뻐하셨다는 것은 완전하게 지으셨다는 것이다"라고 설교 마지막에 들려주신 "완전"이란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무오하고 완전한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과 같이 태초의 천지와 그안에 충만한 모든 것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담고 있는 완전한 기록물이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려면 온전히 완전해야 하겠지요.

    이 말씀으로 인하여 타락하고 죄로 오염된 세상속에서 자기죄로 죽어가는 어떤 죄인도 하나님께 변명할 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그러나

    천지 창조때 감춰두셨던 하나님의 말씀!!

    곧 말씀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상에 오셔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거룩으로 완전하게 하시는 복음의 영광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완전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 알지 못할 것입니다. 창조때 기뻐하셨던 하나님의 기쁨이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영영토록 충만할 것임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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