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설은 오늘이지만 그리스도인의 명절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기대를 갖고 기다리는 기쁨을 누가 알겠습니까! 명절, 분주한 날이지만 명절에 감추인 진정한 명절, 그리스도의 잔치에 참여하는 날을 기다리는 우리는 오늘도 설레입니다.....

우리의 설은 오늘이지만 그리스도인의 명절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기대를 갖고 기다리는 기쁨을 누가 알겠습니까! 명절, 분주한 날이지만 명절에 감추인 진정한 명절, 그리스도의 잔치에 참여하는 날을 기다리는 우리는 오늘도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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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시간이 모든 것을 삼켜 버리니 즐거움도 고난도 아무 것도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장로님께서도 평안하세요...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
| 940 | 아비아달의 잘못된 선택 | 홍성진 | 2019.03.03 |
| 939 | GBS-1Kings-1.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1 | 차우석 | 2019.03.01 |
| 938 | 사흘 길 | 한미선 | 2019.02.24 |
| 937 | 윗필드라는 이름은 사라지게 하라. 1 | 홍성진 | 2019.02.16 |
| 936 | GBS-2Samuel-41.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1 | 차우석 | 2019.02.15 |
| 935 | 교리(도그마)의 중요성 | 이창섭 | 2019.02.10 |
| 934 |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와 교리교육 , 6.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The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 이창섭 | 2019.02.07 |
| 933 |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와 교리교육 , 5. 웨스터민스터 대요리문답(The Westminster Larger Catechism) | 이창섭 | 2019.02.07 |
| » | 우리의 명절 2 | 한미선 | 2019.02.02 |
| 931 | GBS-2Samuel-40.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1 | 차우석 | 2019.01.18 |
| 930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vs 꽃길 2 | 차우석 | 2019.01.18 |
| 929 | "태초에"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3 | 한미선 | 2019.01.14 |
| 928 | 찬송가 343장 울어도 못하네.. 1 | 임태희 | 2019.01.06 |
| 927 | GBS-2Samuel-39.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1 | 차우석 | 2019.01.04 |
| 926 |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 | 한미선 | 2018.12.21 |
시간은 모든것을 삼켜 버립니다.
하루하루 고단하고 분주한 삶을 살아가지만
인생의 결국을 늘 생각하며 바라보는 성도의삶 만이 가장 복된 인생인것 같습니다.
에녹과같이 노아와 같이 오직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갈 때에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매일을 이 복된 소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하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밤 이네요
미선 집사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