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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시대때 이교 신전을 비우고 

그리스와 로마를 뒤흔든 것은 바로 ‘도그마’였습니다.

종교개혁 시대에 기독교계를 잠에서 깨우고 

교황숭배자 3분의1을 빼앗은 것도 ‘도그마’였습니다.

윗필드와 웨슬리와 벤과 로메인 시대에 영국 국교회를 부흥시키고

죽어가던 기독교를 타오르게 한것도 ..... ‘도그마’였습니다.

지금 국내외 모든 선교에 성공의 힘을 공급하는 것도 ‘도그마’입니다.

여리고의 양각나팔처럼 마귀와 죄의 반대를 무너뜨리는 것은 다름 아닌 교리-분명한 소리를 내는 교리-입니다.

 

마르틴 루터의 말이 옳습니다.

”사랑이나 사도나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모든 것에 우선되어야 할 믿음이나 진리를 파선시키면서까지 사랑을 지키려 한다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또한 고든 박사의 말이 옳습니다.

”평화와 진리 중 하나를 놓아야 한다면 평안을 놓아야지 진리를 놓으면 안된다.

구원하는 진리없이 평화를 얻기보다 공공의 평화없이 진리를 얻는 편이 낫다.”

 

 

’도그마의 중요성’(교역자를 위한 원리)

J C 라일  p340-341

이안 머레이 지음

 

 

19세기 까지도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이와같은 확신 가운데 지키고 물려준 위대한 유산이

21세기 우리 진리교회 에서도 동일하게 가르쳐지고 있음을 볼때에 

그들의 믿음이 결코 실패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요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강해를 들을때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영혼의 위로가 하늘로부터 내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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