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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아달은 다윗이 사울의 손을 피해 도망치던 시절부터 다윗을 따랐던 제사장이고(삼상22장), 사독은 사울이 죽은 후 헤브론에서 왕으로 추대될 때 다윗에게 나아왔던 사람중 하나입니다.(대상12:28) 그러나 성경 여기 저기에서 "사독과 아비아달"(삼하8:17; 15:29,35; 20:25)로 사독의 이름이 앞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사독이 아비아달보다 앞선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윗을 좀 더 오래 섬겼으나 늦게 합류한 사독에게 밀린 불만과 자기에게 우월한 지위를 약속하는 아도니야의 약속에 아비아달은 그만 솔로몬 대신 아도니야를 선택하고 맙니다.(절반은 추론입니다만)

이처럼 그는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선택하신 것을 알지만 사회적 지위, 정치적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동을 하고맙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제사를 집례하는 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 아비아달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명백한 말씀의 빛에도 나의 이익을 우선하였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말씀을 버리고 이익을 추구하였으나 결국에 파면당한 아비아달이 오늘날 저에게도 경고의 말씀을 주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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