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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2019.04.14 15:28

나는 예수 따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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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때에 부른 찬송가 가사입니다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하여

 

 내가 승리하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다른 사람은 안위의 평탄한 대로를 가든, 또 그들의 길 안에서 심한 조소와 멸시가  미친다해도  주님의 용사가 되리라는 말씀, 그리스도의 은혜로 승리하며 ,또 승리하기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신다는 것, 기독교 강요강해에서 배운 것과 같이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큰 용기가 됩니다..

 

 우리가 배운 것들을 말로만이 아닌 믿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큰 능력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다는 것을 증거하시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행하여진 일들을 들여다 봅니다.... 천사들이 들여다 보지만 비록 그들이라 할지라도 그 흥미로움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한 우리와 관계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들여다 볼때 비로소 진가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천사들도 이러한 기쁨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죄인만이, 구속받은 죄인인 우리만이, 그 은혜와 영광을 찬송하는 일과 그 기쁨을 누리는 일은 전적으로 완전히  구속받은 우리의 몫이고 우리의 특권이며 우리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구속받은 죄인인 우리가 주님의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는 말씀이 주의 용사가 되기에 충분한 힘이 되지 않는지 말입니다..

  • 이창섭 2019.04.14 15:54
    성찬의 참된 의미와 부합하는 진리 이네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전하는 사명에 가장 필요한 결단의 고백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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