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1Kings-9.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것을 마친지라(왕상7:51)
제9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7장 1-51절
1.솔로몬은 자기의 궁을 십삼년 동안 건축한 후에 성전에 필요한 각종 기물들을 만들기 위하여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왔습니다. 히람은 아버지 쪽 혈통으로는 두로 사람이었으나 어머니 쪽 혈통으로는 납달리 지파에 속한 이스라엘 사람이었습니다. 두로에서 온 히람은 놋 기둥 둘을 만들어서 성전의 낭실 앞에 세우면서 우편의 기둥을 야긴이라고 하였고 좌편의 기둥은 보아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야긴과 보아스가 영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왕상7:21, 대하4:11, 히13:9)
2.히람은 놋 바다를 만들었는데 그 모양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그 직경이 십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규빗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그 바다를 열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 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여기 놋 바다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입니까? (왕상7:23-26, 출30:17-21, 슥13:1)
3.히람이 만든 성전의 기물들은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바 매 그물에 두 줄 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또 열 받침과 받침 위의 열 물두멍과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 열두 소와 솥과 부삽과 대접들”입니다. 여기서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 무슨 용도인지를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왕상7:40-45, 삼상2:13-14, 출38:3)
*참고성경구절
대하4:11 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후람이 솔로몬 왕을 위하여 하나님의 전에서 하는 일을 마쳤으니
히13: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출30:17-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할찌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찌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슥13:1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삼상2:13-14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은 이러하니 곧 아무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그것으로 남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서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취하되 실로에서 무릇 그곳에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출38:3 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