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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삶"


이 땅에 머리 둘 곳이 없습니까?

믿음은 우리에게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본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땅에 가득한 무질서와 사악함을 바라보면서 두려워합니까?

믿음은 우리에게 여호와께서 오실 날이 임박하다고 말합니다.

죽음이 두렵습니까?

믿음은 우리에게 "죽어야 산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사는 것이 두렵단 말입니까?

사람들이 생명이라고 부르는 이 사망의 상태를 끝내는 것이 두렵단 말입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삶이며 믿음의 삶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삽니다.

우리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사랑하시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 p:39

(When God's Children Suffer)

호라티우스 보나르(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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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슬픔과 고난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에게  

놀라운 위로를 주는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작품입니다.

글을 읽다 보면 마치 한편의 찬송시와 같다는 는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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