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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출처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디로서일지 저자는 도무지 알 수 없다.

 

 

1. 죄악된 인간들은 그 저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의 정신이 그토록 신성한 글들을 창작해냈을까? 과연 그들이 죄를 그토록 맹렬하게 비난할 것인가?

 

 

2. 또한 선한 사람들도 그 저자가 될 수 없다. 그들이 그같은 문체로 저작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그들이 하나님의 성호를 위조하고 자신들의 저서에 ‘하나님이 이같이 가라사대'라는 문구를 붙이는 것이 그들이 받은 은혜와 조화될 수 있겠는가?

 

 

3. 또한 하늘의 어느 천사라도 그 저자가 될 수 없는 것은 하늘의 천사 그 누구가 그토록 오만하게 하나님을 침창하여 “내가 창조하나니”(이사야65:17)라거나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민14:35) 라고 말한다 말인가?

 

 

따라서 성경의 기원은 신성하며 오직 하나님께로서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토마스 왓슨의 ’신학의 체계 - 2. 성경‘ 중에서>성경그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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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왓슨의 책을 처음 접하고 그 깊은 영적 통찰력과 명쾌한 진술에 놀라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경이 단순한 인간의 저작물이 아님을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면 영혼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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