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6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7장 17절 – 18장 6절
1.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죽었을 때에, 그녀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라는 불평스러운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라는 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사르밧 과부는 자기 아들이 죽었을 때에 무슨 죄가 생각났던 것일까요? 어떤 일을 겪었을 때에, 과거에 지은 죄가 생각난 적이 있는지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그리고 과거에 지은 죄가 생각날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왕상17:17-18, 욥13:26, 마26:74-75)
2.엘리야가 과부의 죽은 아들을 위하여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 결과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와서 그는 살아났습니다. 여기서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라는 말씀은 죽은 아들의 혼이 몸과 분리되었음을 보여주는데, 이것이 가르쳐 주는 영적인 진리는 무엇입니까? (왕상17:21-23, 마10:28, 눅16:22-23)
3.아합의 궁중에서 높은 지위에 있던 오바댜는 여호와 하나님을 크게 경외하던 자였습니다.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오바댜는 매우 선한 사람으로써 오십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아합과 같은 악인이 그처럼 선한 사람을 신하로 삼고 그 지위를 계속 유지하도록 한 이유가 무엇인지 추론해 보십시오. 또한 아합의 궁중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오바댜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왕상18:1-6, 창41:38-40, 단2:48-49, 계22:11)
*참고성경구절
마26:74-75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욥13: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눅16:22-23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창41:38-40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뿐이니라
단2:48-49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세워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았으며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계22: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