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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9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841198

 

1.엘리야가 갈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사환에게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사환이 아무 것도 없나이다라고 답하였을 때에, 엘리야는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고 하였습니다. 일곱 번째가 되어서 사환이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니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렸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기도에 관한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왕상18:41-46, 32:26, 2:3)

 

2.이세벨에 의하여 생명의 위협을 느낀 엘리야는 브엘세바로 도망갔습니다. 거기서 그는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쯤 행하여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였습니다. 매우 힘들고 지친 그는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갈멜 산에서 바알 선지자 사백 오십인을 대항하여 승리를 거둔 엘리야와 심히 지쳐서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하는 엘리야를 서로 비교해 보십시오. 이 비교를 통하여 우리들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교훈은 무엇입니까? (왕상19:1-4, 고후4:7-9, 고후12:9-10)

 

3.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누워자고 있을 때에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먹으라고 말하였습니다. 머리맡에는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이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그것을 먹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때 천사가 다시 와서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일어나서 음식을 먹고 마신 후에 힘을 내어서 사십 주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습니다. 고난과 시련이 우리 앞에 놓여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해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십시오. (왕상18:5-8, 1:2-5, 13:6)

 

*참고성경구절

32:26 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고후4:7-9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12:9-10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

1:2-5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 차우석 2020.10.30 20:13
    이번 주일 성경공부 문항입니다. 첨부파일로 성경공부교재(열왕기상-29과)를 한글과 PDF파일로 올렸습니다. 성경공부를 위해 다운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차우석 2020.11.01 18:57
    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9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8장 41절 –19장 8절

    1.엘리야가 갈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사환에게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사환이 “아무 것도 없나이다”라고 답하였을 때에, 엘리야는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고 하였습니다. 일곱 번째가 되어서 사환이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니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렸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기도에 관한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왕상18:41-46, 창32:26, 합2:3)
    답)매튜핸리주석-II.엘리야가 비가 오기를 기도함(하나님이 비를 약속하셨다 할지라도 그는 그것을 구해야 했다,슥10:1). 엘리야는 불로 응답하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이제는 물로 응답해 주시기를 갈망했다. 그가 어떻게 기도했는지 우리는 듣지 못한다. 그러나 1.그는 특이한 장소인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갔다. 그 곳은 매우 높으며 은밀한 곳이었다. 우리는 아모스에서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은 자들과 관련된 언급을 발견한다(암9: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그는 그 곳에 홀로 있었다. 하나님을 위해 대중 앞에 나서서 행동하도록 부름 받은 자들은 그분과 더불어 은밀하게 교제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한다. 그 곳에서 엘리야는 마치 하바국 선지자처럼 이를테면 스스로를 자신의 파수대 위에 세웠다(합2:1). 2.그는 특이한 자세를 취했다. 그는 겸손과 공경과 간절함의 표시로 땅에 꿇어 엎드렸으며, 스스로를 낮추는 표시로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었다. III.엘리야가 사환에게 바다에서 구름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즉시 알려 줄 것을 지시함.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에서 내려다보고 있었던 바다는 지중해였는데, 오늘날 선원들은 그 곳을 갈멜 곶이라고 부른다. 사환은 여섯 번이나 꼭대기에 올라가 살펴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했고 따라서 주인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줄 수 없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계속해서 기도했다. 그는 자기 눈으로 직접 볼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었지만, 그러나 계속해서 사환을 보내 어떤 소망의 구름이 나타나지 않는지 살펴보도록 했다. 그동안 그는,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않으면 내가 당신을 가게하지 않겠나이다”라고 했던 야곱처럼, 마음을 굳게 하면서 기도에 전념했다. 설령 우리의 간절한 믿음의 기도가 속히 응답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주목하라. 왜냐하면 그 결국이 속히 이를 것이며 결코 거짓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합2:3). IV.마침내 작은 구름이 나타남. 그것은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었는데, 곧 하늘 전체를 덮더니 땅에 큰 비를 쏟아냈다(44,45절). 대부분의 경우 큰 축복도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법이며, 많은 비도 한 뼘의 구름으로부터 시작되는 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작은 것이라고 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되며, 그것으로부터 큰 것을 소망하며 기다려야 한다. 그것은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구름 같은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흡족한 비를 만들어 내는 구름이었으며(시68:9), 또한 엄청난 비가 쏟아질 것을 예시하는 전조였다.
    2.이세벨에 의하여 생명의 위협을 느낀 엘리야는 브엘세바로 도망갔습니다. 거기서 그는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쯤 행하여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였습니다. 매우 힘들고 지친 그는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갈멜 산에서 바알 선지자 사백 오십인을 대항하여 승리를 거둔 엘리야와 심히 지쳐서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하는 엘리야를 서로 비교해 보십시오. 이 비교를 통하여 우리들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교훈은 무엇입니까? (왕상19:1-4, 고후4:7-9, 고후12:9-10)
    답)매튜핸리주석-3.이에 엘리야가 크게 두려워하여 도망침. 아마도 그는 밤에 도망쳤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 그는 브엘세바에 이르렀다(3절).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그의 행동을 칭찬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를 칭찬하지 않는다. 아합과 바알 선지자들로 더불어 대면했던 그 용기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또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질 때 요동하지 않고 제물 곁에 서 있었던 용기는 어디로 갔는가? 하늘과 땅으로부터의 이와 같은 두려움에도 꿈쩍하지 않고 서 있었던 그가 오만불손한 한 여인의 무력한 공갈에 두려워 떨고 있었다. 주여 사람이 무엇이나이까?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라고 하여 항상 강한 것은 아니다. 그는 지금 이 중요한 순간에 자신이 이스라엘에게 매우 필요한 존재이며 따라서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 있는 동안에는 능히 그분의 보호하심을 기대할 수 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도망쳤다. 예전의 위험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숨으라고 지시하셨다(17:3). 따라서 그는 지금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5.엘리야가 곤비함 가운데 지쳐서 죽기를 원함(4절). 난외에는 “그가 생명을 구하면서 죽기를 원하였다”라고 되어 있다. 그것은 선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죽는 것이 곧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육체가 죽는 것은 곧 영혼으로 다시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죽기를 원한 이유는 그것이 아니었다. 그가 죽기를 원한 이유는 바울이 몸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소망한 것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것은 욥이 죽기를 바랐을 때 그랬던 것처럼 즉흥적이며 부패한 열망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죽음을 위한 가장 적합한 상태에 있지 않은 것이다. 이세벨이 그를 죽일 것을 맹세했으므로 그는 번민 가운데 죽기를 구하며 사망에서 사망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었다. 그가 죽기를 바란 것에는 또 다른 뜻이 있었다. 그것은 그가 사람의 손에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고 여호와의 손에 죽기를 바란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도 잔인한 반면 하나님은 부드러우시며 자비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세벨의 협박대로 바알 선지자들처럼 죽기보다는(2절) 차라리 광야에서 죽고자 했다. 만일 이세벨의 협박대로 바알의 선지자들처럼 죽는다면 바알 숭배자들은 쾌재를 부르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독할 것이었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옹호자(즉 엘리야 자신)를 쓰러뜨린다면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보다 더 크고 강하다고 생각할 것이었다. 엘리야는 이렇게 탄원한다. “족하나이다. 이제 나는 할 일을 다 했으며 괴로움도 충분히 겪었나이다. 이제는 사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지치나이다.” 다른 세상의 복을 가진 자들은 이 세상에 대해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는 법이다. 엘리야는 또 이렇게 탄원한다.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며 괴로움도 더 잘 견디지 못하나이다. 그러하거늘 어찌하여 조상들보다 더 오랫동안 괴로움의 짐을 져야만 한단 말이나이까?” 그렇지만 이 사람이 바로 내 주 엘리야란 말인가? 그토록 위대하고 당당했던 자가 이토록 나약해졌단 말인가? 하나님이 그를 이와 같이 내버려두신 것은 그가 강하고 담대했을 때 그것은 주와 그의 강력한 능력 안에서였음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 그 자신으로는 그의 조상들이나 형제들보다 결코 나을 것이 없었던 것이다.

    3.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누워자고 있을 때에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먹으라”고 말하였습니다. 머리맡에는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이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그것을 먹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때 천사가 다시 와서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일어나서 음식을 먹고 마신 후에 힘을 내어서 사십 주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습니다. 고난과 시련이 우리 앞에 놓여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해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묵상해 보십시오. (왕상18:5-8, 약1:2-5, 히13:6)
    답)매튜핸리주석-6.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엘리야를 먹이심. 엘리야는 고의적으로 광야의 결핍과 위험 속으로 스스로를 던져 넣었다. 만일 하나님이 돕지 않으셨다면 그는 그 곳에서 죽었을 것이다. 고집 센 자녀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그들이 받아야 할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대접을 베풀어 주신다. 엘리야는 뿌루통한 가운데 죽기를 원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에게 그가 꼭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그가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실 수 있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를 쓰시고 존귀케 하기를 원하셨고, 따라서 그를 살리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의 말대로 행하사 우리의 어리석고 즉흥적인 요청을 허락하신다면, 우리의 형편은 더욱 나쁘게 될 것이다. 엘리야는 죽기를 구하는 가운데 누워 잤다(5절). 아마도 그는 잠자는 가운데 죽어 다시 깨지 않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잠에서 깨어나, 떡과 물이 준비되어 있는 것과(6절) 천사가 자신을 돌봐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천사는 그가 잠자고 있는 동안 지켜 주었으며, 두 번에 걸쳐 그에게 음식을 먹도록 권면했다(5,7절). 이와 같이 천사의 돌봄을 받을진대, 그는 인간들의 무자비함을 불평할 필요가 없었다. 그에게는 자신이 이세벨의 식탁에서 먹는 아세라 선지자들보다 더 훌륭한 대접을 받았다고 여길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디에 있든지 여전히 아버지의 땅 위에 있는 것이며, 또한 아버지의 보호와 돌봄 아래 있는 것이다. 그들이 광야에서 스스로를 잃어버릴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그들을 잃어버리지 않으신다. 거기에서 그들은 하갈처럼 그들을 살피시는 자를 뵈옵게 될 것이다(창16:13). 7.엘리야가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름(8절). 그가 그 곳으로 간 것은 단지 그 자신의 뜻과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그를 그 곳으로 이끈 것이었다. 그럼으로써 그로 하여금 모세가 하나님과 교제했던 바로 그 장소에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이 그를 통해 다시 회복되도록 하셨다. 천사는 그에게 두 번씩이나 음식물을 먹으라고 권했는데, 그것은 그 앞에 먼 여행길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었다(7절). 하나님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고난과 시련을 아시며, 따라서 우리가 스스로를 위해 준비하지 못할 때조차도 우리를 위해 넉넉한 은혜로 준비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주목하라. 우리에게 어디로 항해할 것인지를 지시하시는 분은 그에 맞는 배도 또한 준비하실 것이다. 엘리야를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셨는지 살펴보라. 하나님은 까마귀를 통해 먹이시고, 밀가루와 기름이 끊어지지 않게 하셨으며, 또 천사를 통해 먹이셨다. 그리고 이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그를 음식도 먹지 않고 쉬지도 않고 잠자지도 않는 상태에서 40일을 지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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