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31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20장 1–21절
1.아람 왕 벤하닷이 32명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를 침략하고 사자를 아합 왕에게 보내어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처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라고 하였을 때에, 아합은 굴욕적으로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같이 나와 나의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라고 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로부터 벗어나 있는 아합이 당하는 비참한 곤경이 주는 영적인 교훈이 무엇입니까? (왕상20:1-4, 요8:34, 롬6:12-13)
2.아합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벤하닷의 무리한 요구를 말하였을 때에, 모든 장로들과 백성들이 아합에게 벤하닷의 요구를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말라고 간청하였습니다. 그 간청을 들은 아합은 벤하닷의 사자에게 자신은 벤하닷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분노한 벤하닷은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좇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때 아합이 그가 한 말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말을 하였는데, 그것은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라”라는 것입니다. 아합의 이러한 말이 뜻하는 바가 무엇이며, 우리들은 여기서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왕상20:5-11, 잠27:1, 엡6:10-13)
3.한 선지자가 아합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아합이 “누구로 하시리이까”라고 질문하였고, 그 선지자는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아합은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 232명을 선발하였고, 그들이 나가서 벤하닷 군대와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왕상20:12-21, 고전1:26-28, 고후4:7)
*참고성경구절
요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롬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잠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엡6:10-13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고전1:26-28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이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