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jinrichurch

이지은 주소복사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시 42:5-6)



오늘 아침, 강문진 목사님의 2006년 설교 중에서 "염려를 주께 맡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한 주의 중간, 다시 또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간에 귀중한 지침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염려의 상태에 빠지게 되면 어느새 하나님과의 교제가 멀어지고 죄 가운데로 들어가기가 쉽습니다. 

이에 목사님께서는 3가지의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1. 염려한다고 상황이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2.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기억하라

3. 염려를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 기도로 바꾸어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 설교 다시 듣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 염려를 버리기 위한 3가지 지침  이지은 2015.10.07
639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3 이정인 2015.10.08
638 목회 편지  2 이성일 2015.10.11
637 겨자씨 비유  2 김욱겸 2015.10.11
636 죄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의 위험  2 차우석 2015.10.13
635 우리 아버지  2 이정인 2015.10.14
634 세상 속의 성도의 모습  5 이지은 2015.10.18
633 지친 순례자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동정  이성일 2015.10.19
632 죽음을 눈앞에 둔 인생의 간절한 기도  1 한미선 2015.10.19
631 하나님과 이웃 사랑  1 이정인 2015.10.23
630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1 김욱겸 2015.10.24
629 내니라  1 이성일 2015.10.25
628 복음전도자의 심정  1 이성일 2015.10.25
627 [알림]모바일 sns 연동  2 김희진 2015.10.26
626 리처드 백스터의 고백  3 이정인 2015.10.27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71 Next
/ 71
위로 JINRI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