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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의 위험]

                                        

"...아합이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열왕기상 16장 30~31)


오늘 본문 말씀을 읽다가 위의 구절에 생각이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아합... 그는 이스라엘 왕들 중 악한 왕으로 손꼽히는 자입니다.  그에 대한 성경의 평가는 위의 말씀과 같습니다. 


'아합의 악의 근원' 과  '그가 하나님의 미움을 받은 것'은 '죄를 가볍게 여기는 것'에서 기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애통하는 자(곧 자신의 죄를 중히 여기고 슬퍼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아합에게 평가된  '오히려 죄를 가볍게 여기며....'와 같은 모습이 없는지 스스로 경계하며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정인 2015.10.14 14:14

    죄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주님의 재림으로 인류의 역사가 끝날때까지 함께 할 무서운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 있었던  '죄는 독사와 같아서 가지고 놀면 언젠가 물려 반드시 치명적인 사망에 이른다'는 비유가 생각이 납니다. 죄를 경시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아야하겠습니다.

    * 잠언 14 : 16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 이지은 2015.10.18 21:30
    육신의 정욕의 이끌림을 받아서 '죄를 가볍게 여기는 상태'에 있게 되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해로운 것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우리 조상인 아담이 원죄의 시작이 되었던 지점이 바로, 하나님의 명령을 쉽게 저버리고, 죄에 대한 경종을 무시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는 마음 상태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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