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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눈앞에 둔 인생의 간절한 기도"

수련회 설교제목입니다..

 

이 제목이  너무도  간절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연로한 ,그리고  죽음 앞에 있는 사람만을 뜻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죽음의 위협가운데 놓여져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목이 너무도 절박하지 않은지요..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간절히 기도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죽기 때문에 얼마나 간절해야하는지 모릅니다..30년 눈앞에 죽음이 있든지 일주일 아니 100년앞에 죽음이 있든지 간절함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죽음앞에 있는 인생은 간절히 기도해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간절해야할 이유와  필요가 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둔 인생." 얼마나 슬피 간절히 기도해야할까요.....

  • 이성일 2015.10.19 20:47
    어제 산책길에서 욱겸집사님과 비슷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여 보험이나 연금을 드는데
    사실은 죽음 앞에 보험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죽음 앞에서는 기도 밖에 할 것이 없고 죽기 전에 은행가기 전에 교회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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