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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는 일기를 쓰며 경건한 삶을 위한 자신의 결심을 남겼습니다.

70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진 그의 결심문은 지금까지 수많은 성도들이 자신을 살피고 결단하는 일에 표본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제일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부분은 다음과 같은 그의 결심이었습니다.

 

"믿음에 유익한 것이 아니라면 쾌락이나 비애, 기쁨이나 슬픔 등의 그 어떤 감정도, 또 그 감정을 유발시키는 상황도 결코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상황을 만나게 되고, 때로는 갈등하게 됩니다.

예측하지 못하게 자신의 의지가 반대에 부딪치고,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 때로는 그 상황이 가장 중요한 일인양 감정이 상하고 증폭됩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이 결심을 읽으면서, 경건과 거룩함과 관련이 없는, 결국 지나가버릴 자신의 감정과 의지, 상황에 집중하며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난 후,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해 바쳤던 바울처럼, 올바른 성경지식을 부지런히 구하면서, 동시에 삶 가운데서 매순간 겪게 되는 감정, 상황 또한 지혜롭게 잘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디모데전서 4 :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 에베소서 5 :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고린도 후서 7 :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 이성일 2015.11.06 20:29
    에드워드목사님의 결심문을 처음 읽었을 때 받았던 충격이 다시 되살아나네요 성경을 더 공부하기 위해 소화가 잘되는 순무를 주식으로 삼았던 목사님...오늘 읽었던 히스기야왕처럼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남달랐습니다 이런 분을 모른다는 것은 신앙의 큰 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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