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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20:58

이사야서 개관

이지은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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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이사야서에 나타난 메시야의 보배로운 모습을 묵상하니,

메시야 예언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이사야서를 다시 한번 정독하고 싶어집니다.

 

이사야서는 장차 오실 메시야의 영광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기에

이미 메시야가 오신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더욱 생생하고도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아래 설교는, 강문진 목사님께서 오래 전에 말씀 수련회를 통하여 개관을 강해설교로 하신 시리즈인데,

정말 감사하게도 정경애 사모님께서 일일이 아나로그 테잎을 디지털로 변환하시는 수고를 하셨기에

그 당시에 진리교회에 없었던 분들도 이렇게 음성 파일을 통해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번역의 필요없이 우리 언어로 이러한 설교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특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헌신적인 수고로 인하여 바른 복음을 바르게 배울 수 있게 된 것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1. 이사야개관 (1장-5장23절)

 

2. 이사야개관 (5장24절-12장)

 

3. 이사야개관 (13장-27장)

 

4. 이사야개관 (28장-39장)

 

5. 이사야개관 (40장1절-11절)

 

6. 이사야개관 (40장12절-48장)

 

7. 이사야개관 (49장-57장)

 

8. 이사야개관 (58장-66장)

 

 

*각 설교는 새창으로 열리게 됩니다.

 

 

  • 이정인 2015.11.17 10:40

    * 아모스 8 : 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 호세아 6 :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말씀이 없는 기근은 얼마나 끔찍할까요...
    가끔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의 저의 모습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때는 어떻게 살았나 참으로 그 시절의 저에게 깊은 연민과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예전에 비그리스도인에게서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실거라고 하니 맘이 편해서 좋겠다..언제든 기도할 수 있어 좋겠다..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서 좋겠다..."등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나고보니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특징중의 하나임을 깨닫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며, 언제든 기도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며, 모든 것을 전능하신 아버지께 맡긴 사람이며,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세상의 시작과 끝 또한 말씀을 통해 분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매몰되지 말고,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혼의 만나를 내려주심을 느끼고,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돌보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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