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jinrichurch

2016.01.13 09:49

하나님께 간청하매

한미선 주소복사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수도 동파를 막기위해 수도물을 조금씩 틀어놓았습니다.

 

그 하룻밤 지난 대야를 보면 깜짝 놀랍니다.  겨우 한 방울 만큼만 틀어 놓았는데 그 큰 대야를 가득 채워놓았습니다.    겨우 한 방울이지만 계속해서 꾾임없이 모여서  세탁할  만한 물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도생활이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조금씩 보잘 것없는 기도일지라도 끊임 없이 계속하면 하나님의 그 큰 자비를 얻을 수 있을 만큼의 효력이 될 수 있는 것을요..  그리고 서로서로의 조그만한 기도가 모여서 또한 큰 산도 옮길 수 있는 기도가 될 수 있는 것이 말이지요...

 

수돗물의 아주 작은 한 방울들이 모여서 대야를 넘치게 한 그 물을 볼때마다 ,  아주 작은 일들이 작지 않게 보입니다... 또한  인간의 모든 삶이 한 방울 물같아서 그 그릇이 다 차서 회계할 때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요..

 

 

  • 차우석 2016.01.13 11:23
    기도의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고,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아 기도가 쉽지 않지만, 조그마한 기도들이 모여 큰 산도 옮길 수 있는 기도가 된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네요. 교회의 부흥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작은 물방울을 함께 모았으면 합니다.
  • 이지은 2016.01.13 15:04
    미선 집사님의 글은 늘 감동과 따뜻함이 있어요...삶의 소소한 장면들에서 시작하여 늘 하나님의 은혜로 풍덩 회귀하도록 도와주시지요...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90 우리가 기도할 때  1 김정은 2016.02.04
489 날마다 죽는 삶  1 이정인 2016.02.01
488 칼빈의 기도 원칙  이성일 2016.01.31
487 Q20. ‘전능하다’는 것은 어떤 뜻이에요?  1 이지은 2016.01.31
486 홈페이지를 통한 동행  4 박관우 2016.01.27
485 내 양을 먹이라 - 주님을 사랑한다면...  차우석 2016.01.24
484 내 주는 살아계시고  3 이성일 2016.01.24
483 개혁교회의 여인들 - 사라 피어폰트 에드워즈 (1)  이성일 2016.01.23
482 바울의사랑  1 한미선 2016.01.22
481 진리를 위해 용감한 성도  1 이창섭 2016.01.22
480 전도, 영혼 구원의 열정  1 김욱겸 2016.01.20
479 마르지 않는샘에 동영상올리기.  1 신길섭 2016.01.18
478 마틴로이드 존스 - 성경적 인간관  2 이지은 2016.01.17
477 사무엘상 성경공부  5 이성일 2016.01.17
» 하나님께 간청하매  2 한미선 2016.01.13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71 Next
/ 71
위로 JINRI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