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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고후5:16

 

 이러한 말씀은 정말 우리를 설레이게하는 말씀이 아닌지요..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아무도 그를 육체대로 이전대로 알지 않습니다.. 그가 이전에 무엇을 하던 사람이든지 그것은 중요하지가 않고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궁금한 것은 그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주님의 인도하심이 어떻게 그를 이곳으로까지 인도하였는지 주님의 사랑을 그가 깨닫고 회개한 사실만이 궁금하여질 뿐입니다.

 

그가 아무리 높은 신분이라도 그를 친구로 형제로  자매로 부르며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그가 아무리 천하고 무지하였다해도  세상 그 누구보다 지혜롭게 된 그를 사랑할 뿐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이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맺어진 그들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합니다.  그들은 세상 누구보다 주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권속이 된 우리모두 그들 모두는 이제 육체대로의 사람들이 아니고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된 그리스도와 맺어진 한 형제로 압니다...그를 주님께서 사랑하셨다는 사실이 그를 존귀케 여기게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놀라운 숨은 비밀입니까!  높고 귀한 주님께서도 우리와 형제되신 것, 주님께서도 우리를 육체대로 죄인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습니다.

 

육체대로가 아닌 오직 의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은 입었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그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사실 ,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이라는 바로 그것으로만 알 뿐입니다...

 

 

 

  • 이성일 2016.03.08 22:13
    아 이렇게 귀한 말씀이 있었군요. 늘 읽던 말씀인데 매우 새롭게 들립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육체로 알지 않듯이 우리도 서로를 육체로 알지 아니하고 아름다운 영혼으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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