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jinrichurch

2016.03.07 10:42

우리의 노래

한미선 주소복사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찌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욥35:24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께서 "헵시바"로 어찌 우리를 잊겠는냐고 하셨듯이. 우리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주님의 대속을 잊지 못합니다.

 

 우리를 대신 하여 죽으신 , 우리를 위하여 속죄를 이루신, 모든 죄를 사하신  죄를 끝내고 영속하신 주님의 사역과 사랑을 우리는 잊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결코 그 은혜를 결코 잊지 못합니다. 아니 잊기는 커녕 그것은 인생을 통해 끝없이 노래할 것입니다..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이 구절은 저희의 평생에 노래구절입니다..

  • 이창섭 2016.03.07 11:3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

    구원하심이 여호와께 있음을 인하여 더욱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됩니다.
  • 김현주 2016.03.07 14:08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 볼 뿐입니다.
    우리 구원이 우리안에 있다면 ...어쩔뻔 하였을까요? 생각만 해도 무섭고 두렸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찌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65 눈 수술로부터 얻은 10가지 교훈 - 조엘 비키  6 이지은 2016.02.21
564 젖먹는 아가를 돌보면서 얻은 교훈  4 유정란 2016.02.24
563 KIRP 제 30기 정기 세미나 강의 01  1 이지은 2016.02.28
562 주 예수 그리스도  2 이정인 2016.02.29
561 개혁 교회의 여인들 - 헌팅던 백작 부인, 셀리나 헤이스팅스  1 이성일 2016.03.01
560 "감사"  4 이창섭 2016.03.04
559 스스로 영광을 취하시는 하나님 (그룹성경공부 스케치)  2 김욱겸 2016.03.07
558 육체대로 알지 아니함  1 한미선 2016.03.07
» 우리의 노래  2 한미선 2016.03.07
556 이 악한 세상  1 이성일 2016.03.07
555 율법을 살피는 일  1 한미선 2016.03.08
554 기독교강요 강해를 듣고  1 한미선 2016.03.09
553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않는 미신 (그룹성경공부 스케치)  2 구희찬 2016.03.10
552 은혜로운 구원 계획  1 김욱겸 2016.03.14
551 세상의 도성을 떠나  1 이성일 2016.03.15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71 Next
/ 71
위로 JINRI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