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기뻤네요. 적어도 3회독은 할 생각입니다. ^^
너무도 좋은 것이 많았지만,
"칭의는 하나님의 의에서 나오고, 신자의 성화로 귀결된다"
는 구절을 나누고 싶네요. 몇 번을 곱씹고 묵상해도,
하나님의 감당치 못할 사랑을 받은 죄인에게는 감사만이 끊임없이 나오네요.
성도의 삶(싱클레어 퍼거슨, 복있는 사람)
너무 너무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기뻤네요. 적어도 3회독은 할 생각입니다. ^^
너무도 좋은 것이 많았지만,
"칭의는 하나님의 의에서 나오고, 신자의 성화로 귀결된다"
는 구절을 나누고 싶네요. 몇 번을 곱씹고 묵상해도,
하나님의 감당치 못할 사랑을 받은 죄인에게는 감사만이 끊임없이 나오네요.
성도의 삶(싱클레어 퍼거슨, 복있는 사람)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
| » | 싱클레어 퍼거슨과의 대화 2 | 박관우 | 2016.04.03 |
| 534 | 그리스도인의 삶 | 이정인 | 2016.04.06 |
| 533 | 성도의 삶을 읽고.. 1 | 홍성진 | 2016.04.07 |
| 532 | 대속제물 | 한미선 | 2016.04.08 |
| 531 | 내 평생 소원 | 한미선 | 2016.04.09 |
| 530 | 하나님을 섬김 | 이정인 | 2016.04.14 |
| 529 | 비둘기 한마리, 올리브잎 하나 그리고 예수 안의 평안 1 | 이성일 | 2016.04.14 |
| 528 | 율법은 신령하며 2 | 이지은 | 2016.04.17 |
| 527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토마스왓슨 '주기도문 해설' 중) 2 | 김정은 | 2016.04.18 |
| 526 | 가정 예배에 대한 추억 2 | 이성일 | 2016.04.19 |
| 525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1 | 이정인 | 2016.04.20 |
| 524 | 그리스도인의 특성 1 | 박관우 | 2016.04.23 |
| 523 | 끔찍하게 소름끼치는 침묵(Terrible silence) 1 | 임태희 | 2016.04.24 |
| 522 | 영광을 위한 준비 1 | 이정인 | 2016.04.26 |
| 521 | 주의 보혈 흐르는데 1 | 한미선 | 201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