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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기뻤네요. 적어도 3회독은 할 생각입니다. ^^ 

 

너무도 좋은 것이 많았지만,

 

 

 

"칭의는 하나님의 의에서 나오고, 신자의 성화로 귀결된다"

 

 

 

는 구절을 나누고 싶네요. 몇 번을 곱씹고 묵상해도,

하나님의 감당치 못할 사랑을 받은 죄인에게는 감사만이 끊임없이 나오네요.

 

 

성도의 삶(싱클레어 퍼거슨, 복있는 사람) 

  • 이희승 2016.04.03 21:27
    청교도 서적중 너무~~~너무 좋아서 가슴에 꼭 묻고 싶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중에 하나지요. 초기에 청교도 서적에 심취하던 제게 강목사님께서 "한권의 책을 3독이상 하면 그때서 아하~하고 조금 맛보게 될 거"라고 하셨어요. 박집사님도 이 책을 통해 영혼의 시원함을 맛보시기를 바래요. *^^*
  • 이성일 2016.04.05 16:30
    내 신앙의 부족한 부분들을 꼭 집어주는 그런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너무 너무 너무 좋은 일입니다 박집사님 부럽습니다 저도 다시한번 읽을 생각을 이 글을 보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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