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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그룹성경공부 제11 (사무엘상 9 1 -27)

 

한 주를 보내고 주일을 앞두고 지난 주 주일 성경공부시간에 배운 내용이 생각이 나고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성경공부 시간에 배운 어떤 진리들이 때로 개인적으로 무지를 깨우치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데 유익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어떤 것을 요구하면 비록 잘못된 길일지라도 허용하실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왕을 요구할 때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것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때로 뱀을 구할 때가 있고 그로 인해 적지 않게 후회하게 되는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생각할 때, 가끔씩은 어떤 상황에서 만일 시간이 멈추고, 생각의 흐름도 중단할 수 있다면 그때 나의 마음의 방향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인가 충분히 점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볼 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을 것을 원하고 얻기를 위해 힘썼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가 하고 싶을 것을 내 마음대로 억제되지 않은 채 구하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을 지키시고 죄와 유혹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지은 2016.05.15 20:29
    네....깊이 공감되는 묵상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구절 중의 하나는, 로마서의 다음 구절이 아닌가 합니다. 죄악된 마음 상태 그대로 가도록 내어 버려 두신다는건 얼마나 끔찍하게 두려운 일인지요....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깨닫고 자신의 실체를 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지 않는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요...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로마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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