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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2016.05.16 09:02

구원의 나팔소리

한미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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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성경공부시간에 길르앗 야베스의 머물렀던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을 얻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죽음 직전에 구원을 얻은 그들의 기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죽음 직전에, 죽을 수 밖에 없던 처지에서 구원의 소식을 들은 그들은 정말로 기뻐하고 꿈을 꾸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정말로 꿈꾸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을 그 모든 졸음과 잠에서 깨우는 것도 이 구원의 소식이지 않은지요.. 이러한 소식은 그리고 말씀은 성도들에게도 죄인들에게도 졸음과 깊은잠을 깨우는 나팔과도 같습니다,

이 구원의 소식은 우리의 기쁨의 원천이고 아무리 지나쳐도 부족함이 없는 소식입니다.

 

  그런데 너무 깊이 잠들면 자명종소리에도 그냥 잠드는 것처럼, 자명종이  여러번 울려야 잠에서 마지못해 깨어나는 것과 같은 정도가 되면 안될 것입니다...

죄인들을 깨우는 나팔을 가진 우리들이 나팔소리에도 반응하지 못하면 어찌하겠는지요!

 

졸음을 무지를 깨우는 나팔인 주님의 구원의 소식은 언제나 꿈꾸는 것 같은 것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지 않은지요!

  • 차우석 2016.05.16 19:02
    구원이 얼마나 극적으로 가까스로 얻은 구원이며 큰 은혜인 지를 되새기는 것이 정말 신앙생활에 큰 유익을 주는 것 같습니다. '놀라운 기쁨으로 꿈꾸는 것 같았던' 그 때를 돌아볼 때 이 건조한 땅인 광야를 걸어가는 순례자인 우리에게 큰 힘과 위로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한편, 어제 주일 설교 말씀은 잠자는 심령을 깨우는 나팔소리 같았습니다. '깊은 수면의 시대'가운데, 파수꾼이 서로의 잠을 깨우듯이 성도들간에 서로 영적으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말씀의 교제와 서로를 위한 기도'로 견고한 진을 지키기를 힘써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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