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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2016.05.16 22:45

참된목자

이창섭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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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자의집을 통해서 본 참된목자


1,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귀한분


2, 자녀를 낳을 수 있고(고전4:15),해산의 고통을 알고 있으며(갈4:19), 낳은 자녀를 스스로 기를 수 있는분


3, 그의 눈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고


4, 가장 좋은 책을 손에 들었으며


5, 입술 위에는 진리의 법칙들이 쓰여져 있고


6,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탄원하는 듯한 표정으로 서 있고, 그의 배경에는 전 세계가 그려져 있으며


7, 머리 위에 황금 면류관을 쓰고 있음


위와 같은 분 만이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신 유일한 인도자가 되시는 분 입니다.


천로역정  p65
존번연
크리스챤다이제스트 



크리스챤이 해석자(성령하나님)의 집에서 처음 알게되는분이 바로"참된목자" 입니다.

하나님께 이러한 목자를 더 많이 이땅에 세워 주시기를 기도해야 겠습니다.


제주도에 온전한 개혁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이러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고명우 목사님과 제주반석교회를위해 진리교회도 하나님께 도고의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 한미선 2016.05.17 08:22
    존 번연이 이렇게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라고 하신것을 보면 참된목자가 얼마나 귀하게 나오는가를 깨닫습니다. 요즈음 시대는 이것보다 더 만에 하나 있을까말까 하시는 분들입니다.. 참된 목자는 하늘로부터의 선물이지만 또한 우리들이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구하라고 하신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가운데 이 나라와 이 땅 위에 "추수할 일 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이창섭 2016.05.17 11:27
    천로역정은 매년 한번씩 자녀들에게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을때마다 번연의 그 영적 통찰력과 성경진리의 해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스펄젼이 100번을 읽었다고한 이유를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 김욱겸 2016.05.17 11:54
    장로님 말씀듣고 저희도 지난 주부터 천로역정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필요하지만 저부터도 읽는 것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창섭 2016.05.17 13:38
    반갑습니다. 욱겸집사님
    정말 잘 하셨습니다.
    매일매일 보화를 캐는 심정으로 천천히 읽어주다보면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도 신령한 은혜를
    비같이 부어 주실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구희찬 2016.05.19 00:05

    가정의 달인 5월에 부모로서 자녀들을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오늘부터 아이들에게 저녁때 어린이 성경이야기 한 장과 함께 천로역정을 읽어주기로 했습니다.
    '천로역정이 뭐예요?' 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멸망의 도시에서 사는 죄인인 어떤 한 사람이 도시를 떠나 천국으로 가는 이야기야'라고 말하면서, '나도 멸망의 도시에서 살고 있지... 나도 멸망의 도시를 떠나 천국을 향해 잘 가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보배로운 믿음의 선물을 진리의 말씀을 통해 허락해 주시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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